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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는 '5월4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소년 리그 여자 U-18 4부 A조 및 B조 2차전이 우한에서 개최됐다. 이 기간 동안 CFA는 2025년 제3회 여자 청소년 축구대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여자 축구 테크니컬디렉터인 마이클 뮐러, 강사 왕레이, 웽싱이 경기 전체를 참관하여 12개팀의 문제점을 집중 분석하고, 각 팀 코치들과 개별적으로 면담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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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 디렉터는 2023년 1월 전력강화위원장 취임 기자회견에서 '외국인 지도자의 선임'을 시사했고, 결국 클린스만 감독을 선임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취임 1년만인 2024년 2월 아시안컵 우승 실패, 잦은 외유 논란 등으로 한국 축구계를 어지럽히다 초고속 경질됐다. 당시 뮐러 위원장에게도 잘못된 선택에 따른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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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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