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현빈, 장동건, 임백천이 한 프레임에 담겼다.
방송인 임백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배우 현빈, 장동건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훈훈한 하루"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골프 회동 이후로 추정되는 이 사진 한 장이 공개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빈은 수염을 기른 소탈한 모습에 모자를 눌러쓴 스타일로 영화 속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장동건은 햇볕에 살짝 그을린 붉은 볼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 일부 팬들은 "볼 빨간 장동건"이라는 귀여운 별명까지 붙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임백천 역시 자연스럽게 두 배우 사이에 어우러져 세 사람의 찰떡 케미를 완성했다.
현빈과 장동건은 영화 '창궐'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사석에서도 만나는 절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장동건은 현빈-손예진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을 만큼 두터운 우정을 자랑한다.
이들의 사진이 공개되자 "비주얼 레전드 3인방", "현빈이야 장동건이야? 구분이 안 간다", "임백천 센터 인정", "이 조합 실화냐" 등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현빈은 손예진과의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장동건은 고소영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임백천은 현재 KBS 라디오 '임백천의 백뮤직'을 진행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정기고, 히트곡 ‘썸’ 부르기 싫어해” 김희철 폭로..“소유와 핑크빛? 딴 생각 했대” (힛-트쏭)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1.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2.한화 '단돈 1억' 초저점 매수 성공 한번 더?…'마이너만 565⅓이닝' 성공 굶주린 외국인 또 왔다
- 3.'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4."내일은 좌타자 8명" 좌파 군단 삼성, 아직 팀타율 9위인데…"상대 선발 고려한 선택 아냐" [수원포커스]
- 5.'타율 0.111+삼진 11개' 발끈한 김영웅의 방망이 '도끼질' → 국민유격수는 어떻게 봤나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