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서현이 청량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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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여행을 다니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한적한 마을의 이곳 저곳을 다니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연예계 대표 '뼈말라' 중 하나인 서현은 이번 여행에서도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미모 성수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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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은 오는 6월 11일 첫 방송되는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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