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66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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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씨는 21일 "몸짱 올케 덕에 66kg 감량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온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지친 기색으로 침대에 누운 수지 씨는 "수지 누나, 운동 가요"라는 미나의 말에 곧바로 벌떡 일어나 밖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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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수지 씨는 다이어트 전 모습이 생각도 안 날 정도로 살이 많이 빠진 모습. 꾸준한 운동과 식이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는 수지 씨의 놀라운 변화가 돋보인다.
이에 팬들도 "완전 다른 몸이 되셨네요", "긍정적인 자극 받고 가요", "너무 날씬해지셨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수지 씨를 향한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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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90kg까지 감량에 성공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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