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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아이 다섯 인연이 생각났다"는 등 고인을 추모하는 댓글을 남기며 함께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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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한 고인은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했다. 영화 '투캅스', '추격자', '공공의 적2', '친절한 금자씨' 등과 드라마 '찬란한 유산', '내 딸 서영이', '사랑이라 말해요', '주군의 태양' 등에서 진중한 연기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