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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달리 악플을 캡처한 모습. 댓글에는 '애새X 1X이라 교통사고로 대가리깨져 X질 면상'라며 악담을 퍼붓고 있다. 이는 김가연은 이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충북 충주 유세에 참석해 지지연설을 한 후 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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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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