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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이날 한남동 쇼핑에 나섰다. 그는 "오늘 MZ 스타일로 입고 와봤다. 앞머리도 넘겨봤는데 한 세 살 어려 보이나?"라며 이날 스타일을 자랑했고 스태프는 "여기 돌아다기에 위화감이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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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2019년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200억 자산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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