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딸 루희 양의 돌 스냅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
1일 아야네는 "아기돼지 역할 제대로 하고 옴 (소품들 먹어버리기. 위생과 거리가 먼 아기….)"라며 귀여운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아기 돼지 탈과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야네 이지훈의 딸 루희 양은 숲 속에 앉아 치명적인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어 아야네는 "제주도 만끽 중이신 이루루"라며 수영장에서 노는 딸에 이어 "쉼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 10개월"이라며 얌전한 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루희를 품에 안았다.
현재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딸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 중이다.
무려 두 달 전부터 돌잔치 준비에 한창이라는 아야네는 지난달 "극한 J 벌써 돌잔치 준비 중"이라며 "가족끼리 하려다 지금 계획 바뀌어서 대규모 돌잔치를 한다"고 서울 5성급 호텔에서 돌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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