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가 제이든 산초 영입 옵션 행사 여부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아직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초는 지난 시즌 첼시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으며, 계약상 2300만 파운드(약 404억 원)에 완전 이적할 수 있는 의무 조항이 포함돼 있다. 하지만 첼시가 해당 조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맨유는 위약금 성격으로 500만 파운드(약 88억 원)를 받게 된다.
첼시는 현재 산초와 새로운 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다. 구단의 주급 체계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조정하려는 움직임이다. 만약 양측이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산초는 맨유로 복귀할 전망이다.
산초는 올 시즌 첼시에서 41경기에 나서 5골을 넣는 데 그쳤다. 리그에서는 31경기 3골이었다. 그나마 컨퍼런스리그에서 8경기에 나와 2골을 넣었다. 첼시 입장에서는 고심을 거듭할 수 밖에 없다.
한편,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 제의는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유나이티드는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적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가르나초는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도 첼시와 나폴리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두 구단 모두 여전히 가르나초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는 올여름 스쿼드 개편과 재정 안정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는 만큼, 향후 이적 시장에서 산초와 가르나초의 거취가 주목된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