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무심한 하트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무표정한 얼굴을 한 채 손으로는 하트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손가락으로 브이나 엄지처럼 숫자를 표현하기보다는 하트를 택한 모습에 팬들은 "선거 기간 모범적인 사진 예시"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얼빡샷'(얼굴을 가깝게 찍은 사진) 속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 바. 최근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고, 54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장동윤과 함께 '사마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