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무심한 하트로 근황을 전했다.
고현정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무표정한 얼굴을 한 채 손으로는 하트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손가락으로 브이나 엄지처럼 숫자를 표현하기보다는 하트를 택한 모습에 팬들은 "선거 기간 모범적인 사진 예시"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얼빡샷'(얼굴을 가깝게 찍은 사진) 속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 바. 최근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고, 54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장동윤과 함께 '사마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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