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고현정이 무심한 하트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고현정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무표정한 얼굴을 한 채 손으로는 하트를 그리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손가락으로 브이나 엄지처럼 숫자를 표현하기보다는 하트를 택한 모습에 팬들은 "선거 기간 모범적인 사진 예시"라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현정은 '얼빡샷'(얼굴을 가깝게 찍은 사진) 속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는 바. 최근 건강 이상으로 인해 큰 수술을 받았고, 54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까지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고현정은 장동윤과 함께 '사마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