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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정 수량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타슈켄트 33만3020원, 인천-비슈케크 32만88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코드 '중앙아시아'를 입력하면 인천-타슈켄트 최대 8%, 인천-비슈케크 최대 6%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편도와 왕복 항공권 모두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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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타슈켄트 노선은 비즈니스 세이버 클래스가 갖춰진 B777-300ER, A330-300, A330-200 항공기로 운항한다. 특히 B777-300ER에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 해당하는 '수퍼 프리미엄 존'이 있어 여유롭고 편안한 비행을 즐길 수 있다. 해당 기종을 이용해 타슈켄트로 떠나는 승객은 홈페이지에서 '수퍼 프리미엄 존' 좌석 지정 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이밖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회원 대상 10만 원 웰컴 쿠폰팩, 항공권 발권 수수료 무료 △특가 항공권 알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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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