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만삭의 D라인을 자랑했다.
레이디제인은 4일 "어느덧 33주차 진입 D-29일 지난번 진료 때 아기들이 작은 편이라고 하셔서 그동안 부지런히 먹었더니 배가 쑥쑥 커진 느낌. 하루이틀 사이에 가만히 앉아있는 것도 힘들어졌다. 6월 한 달만 무사히 보내보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출을 즐기는 레이디제인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레이디제인은 꽃무늬 원피스에 레이스 양말로 귀여움을 뽐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레이디제인은 만삭에도 늘씬한 팔다리를 유지해 관심을 모은다. 쌍둥이 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레이디제인의 설레는 일상도 엿보인다.
한편, 가수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 시험관 시술 끝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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