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가인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4일 "어디든 따라오는 강력 껌딱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가인은 한 고압산소케어 매장을 찾은 모습. 평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오던 한가인은 진지한 표정으로 고압산소케어와 관련된 책자를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한가인의 아들도 엄마를 따라와 직접 치료기에 들어가며 개구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엄마 껌딱지네요" "엄마 따라다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다정한 모자(母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연정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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