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보라는"정말 아무런 생각없이 무작정 떠난 여행. 너무 좋았다. 또 가든가"라는 글로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보라는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조바른 감독과 3년의 열애 끝에 지난 해 6월 결혼했지만 지난 5월 결혼 11개월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