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드디어 주제 파악에 성공했다.
뷔는 7일 자신의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모자를 쓴 캐주얼한 차림으로 볼에 바람을 넣은 채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올리는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그는 "깜찍"이라고 적으며 자신의 매력을 드디어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뷔는 2군단 군사 경찰 특임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으며 10일 전역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달 군백기가 종료된다. RM은 10일, 지민과 정국은 11일 제대하며 슈가는 21일 소집해제 된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역일은 다수의 장병이 함께하는 날이다. 전역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으며 각 장소는 공간이 매우 협소해 혼잡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방문은 절대 삼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RM,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따뜻한 환영과 격려는 마음으로 보내 달라"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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