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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여수 로컬 국밥을 걸고 펼쳐진 아침 복불복 미션이 펼쳐졌고, 소금물 복불복 대결에서 박보검의 놀라운 반전 연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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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결과에 조세호는 "괜찮냐"고 걱정했고, 박보검은 "괜찮다"며 미소로 반응했다. 이상이는 박보검의 컵을 맛본 뒤 참지 못하고 뱉을 정도였으나, 박보검은 표정 하나 흔들림 없는 명연기로 모두를 속이며 진가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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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취침 전 샤워를 마친 뒤, 마스크팩을 얼굴에 꼼꼼히 붙이며 자타공인 '피부 미남' 다운 루틴을 선보였다. 팩이 얼굴을 빈틈없이 덮자 제작진은 "여백이 하나도 없다"며 감탄했고, 박보검은 불이 꺼진 후에도 손으로 팩을 꾹꾹 누르며 수분을 꼼꼼히 채우는 모습으로 남다른 철저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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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