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아들 연우 군의 코딩 대회 금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난 8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어린 동생을 돌보는 연우, 하영이의 귀여운 순간들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이현이는 오프닝에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를 향해 "축하할 일이 있더라. 연우가 코딩 발명 아이디어 및 에세이 대회에서 무려 금상을 탔다. 연우 대단하다"며 축하를 건넸다.
이에 엄마 장윤정과 아빠 도경완은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장윤정은 "거기 갔는데 연예인 학부모님이 몇 분 계셨다. 근데 연우가 계속 앞으로 나오니까 우리가 괜히 부끄럽더라"면서 겸손 발언을 하면서도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그러자 이현이는 "연우가 잘해서 앞으로 나온건데 왜 그러냐"면서 "기특하다"며 축하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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