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명 세터 출신 코치 영입한 대한항공.
Advertisement
대한항공이 황동일 신임 코치를 추가로 영입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이별을 선택하고 새 판 짜기에 나섰다. 브라질 출신 헤난 감독과 하파엘 코치를 야심차게 영입했고, 팀 레전드 출신 신영수 코치를 전격 선임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남자 배구 정상급 세터로 활약했던 황동일 코치까지 영입했다.
Advertisement
신임 황동일 코치는 선수 시절 대한항공을 비롯한 여러 팀에서 주전 세터로 활약하였고 은퇴 후에도 프로팀에서 코치 경험을 쌓아 왔다. 또한 대한항공 선수 출신으로서 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선수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 신임 감독과 선수단 사이의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헤난 감독도 황동일 코치와의 사전 인터뷰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팀 운영과 세터 육성을 위해 현장을 잘 아는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섹시 배우 “초6 때 가슴 32DD 사이즈..감추고 싶었다” 고충 토로 -
지상렬, 결국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결심 "무조건 할거다" ('살림남')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김숙, 10년 방치 '220평 제주집' 상태 '충격'..입구 사라지고 지붕까지 주저앉았다 -
김동준 "한가인, 남장 후 뮤지컬 응원 방문..팬들까지 속았다" -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
'결혼 33년차' 인순이, 충격 고백 "각방 쓴다, 다른 건 다 이해하지만.." -
기안84, 롤모델 이토준지 만남에 눈물 "난 왜 저런 만화가 못 됐을까"(나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