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강좌는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신생아 소생술의 기초 및 처치의 첫 단계 ▲양압환기와 기관내 삽관 ▲가슴압박과 약물 등 3개의 연제를 다룬다.
송준환 센터장은 "신생아들의 생존율을 높이고, 후유증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개원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수강좌는 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참석 의사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2점이 제공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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