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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출신인 그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브뢴뷔(덴마크) 사령탑을 맡았고, 브렌트퍼드 수석코치를 거쳐 2018년부터는 정식 감독으로 7년간 팀을 이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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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시즌 챔피언십(2부 리그) 11위였던 브렌트퍼드느 2020~2021시즌 74년 만에 EPL로 승격했다. 이후 브렌트퍼드는 안정적 중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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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지휘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7일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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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영국 축구전문매체 TBR은 12일(한국시각) '손흥민이 차기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출 수도 있다. 하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미래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첫번째 임무는 한국의 전설 손흥민과 잔류와 이적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라고 했다.
지난 시즌 직전 1년 연장 옵션 계약을 발동한 토트넘은 손흥민의 이적을 통해 전력 보강을 원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