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배우부문 6월 투표에서 1위 차은우의 뒤를 변우석이 추격하고 있다.
6월 배우부문 투표에서 변우석은 13일 오후3시 현재 15.51%의 득표율로 선두를 위협하고 있다. 한때 선두 차은우와 70%의 격차를 보였던 득표율은 어느덧 43% 까지 좁혀가고 있다. 남은 투표 기간을 고려하면 막바지에 차은우와 변우석의 명승부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
변우석은 2024년 '선재 업고 튀어'로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로 사랑받았다. 모든 행보가 화제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아이유와 함께 주연을 맡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가 유지되고 있는 대한민국이 배경이다.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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