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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 14일(토) 오후 3시, 'PLANET DAY : OPEN STAGE' 개최! 160명 소년들, 스타 크리에이터들과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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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월드스케일 데뷔프로젝트 Mnet '보이즈 2 플래닛'이 마침내 역사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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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오후 6시엔 시그널송 개인무대평가영상이 유튜브,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되며, 오는 15일(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개인평가는 스타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자신만의 '소년'을 선택할수있는기회로, 과연 어떤 소년에게 빛이 향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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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명이라는 역대 최다 인원으로 펼쳐지는 '보이즈 2 플래닛'은 서바이벌프로그램최초 랩, 댄스파트별 유닛을 선정해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다양한 실력자들을 집중조명하기 위한 것. K 플래닛과 C 플래닛의 소년들은 '올라(HOLA SOLAR)' 무대를 역동적인 군무와 정교한 퍼포먼스로 스타크리에이터들의 마음을 불타오르게 했다.
실시간으로 쇼케이스를 지켜본 글로벌 팬덤은 "서바이벌 무대 퀄리티가 이 정도?", "한 명 한 명 다 주연급 비주얼", "퍼포먼스도 세계관도 끝판왕", "K-POP 서바이벌의 새로운 기준", "킬링 파트 배분 완벽" 등 실시간 댓글과 커뮤니티를 통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에 쏟아진 극찬은 '보이즈 2 플래닛'이 K-POP 월드 스케일 데뷔 프로젝트임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뿐만아니라 '보이즈 2 플래닛' 시그널송글로벌쇼케이스는 파주 1천평규모의 초대형스튜디오에서 AR 기술과 무대장치를 활용해 구현된 160인의 대형퍼포먼스를 담아내며, K-POP 기술력의 현주소를 보여줬다. 안무가 백구영, 루트가 참여한 '올라' 안무는태양과 에너지의콘셉트를 반영했으며, 물과 불을 상징한 K·C 플래닛의 상반된 무브먼트가 시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그널송글로벌쇼케이스로 첫발을 디딘 160명 소년들은 내일(14일) 오후 3시, 상암 DMC 공원에서 펼쳐지는 'PLANET DAY : OPEN STAGE(플래닛데이 : 오픈스테이지)'를 통해 직접 스타크리에이터들을 만날 예정이다. 소년들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확인할수있는 이번 행사는 모두에게 잊지못할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은 오는 7월 17일(목), 18일(금) 밤 9시 20분 양일에 걸쳐 '보이즈 2 플래닛 K'와 '보이즈 2 플래닛 C'가 각각 첫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