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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서는 '더 파이널스' 세계관 내 무정부 해커 집단 'CNS'와 최고의 보안 업체 'VAIIYA'간의 대립을 주제로, 사이버펑크 콘셉트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선 양 진영의 경쟁 구도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신규 아레나 'NOZOMI/CITADEL'을 공개했다. 이번 아레나는 중앙 균열을 경계로 극명하게 대비되는 구조로 'VAIIYA'의 지역인 'CITADEL'은 무채색 계열의 실용적인 기업 건축 양식을 띄며, 반대편 'NOZOMI' 지역은 전자음악 장르 베이퍼웨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CNS'답게 생동감 넘치는 네온 핑크와 보라색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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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가 획득한 금고와 캐시아웃에 자동 부착되는 '시그니처 스티커'와 등번호 등 커스터마이징 요소도 추가했으며, 새로운 소셜 기능으로 친구 추천 및 '신참 키우기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기존 이용자는 '길잡이'로, 신규 이용자는 '유망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유망주' 이용자가 일정 레벨에 도달해 프로그램을 '졸업'하면 양 측 모두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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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