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이다은은 "둘째 출산 후 어느덧 9개월, 그 기념으로, 오랜만에 프로필 사진을 찍어보았어요오"라며 "머리 자르기 전이라 긴 머리가 괜히 어색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그래도 실물보다 매우 잘 나온 거… 맞죠? 히히"라고 웃었다. 이어 "다시 못 올 푸른기운을 이참에 남겨봅니다ㅋㅋㅋ"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둘째 출산 후 21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이다은은 아직 60kg대라며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9개월 만에 21kg을 뺀 비법에 대해 이다은은 "16시간 공복 유지 간헐적 단식. 나한테는 그냥 가장 효과적이었다"고 전하며 "현재 61kg인데 키가 170cm라도 운동 안한 61kg로는 절대 날씬해보이지 않는다. 이제 정신 차리고 다시 노력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홀로 아이를 키우던 이다은은 '돌싱글즈2' 윤남기와 현실 커플로 발전, 2022년 재혼 후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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