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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서로 혀를 내밀고 익살스럽게 표정을 짓고 있는 부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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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이 조합은 진리", "진짜 닮은꼴 부녀", "이 집 DNA 너무 귀엽다", "사랑이는 여전히 사랑스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아버지날을 기념한 두 사람의 유쾌한 케미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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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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