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17일 "하임인 등교. 하임이 엄마는 바나나 들고 '일타맘' 출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지영은 딸의 등원길에 함께하고 있는 모습. 걸어가는 딸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엄마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백지영 역시 예능 프로그램 촬영장으로 향하며 바쁜 '워킹맘'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9살인 하임 양은 현재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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