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애착 파우치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17일 "애착 파우치 2호 7~8년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색깔과 크기가 다른 파우치 3개가 놓여있다. 이는 고현정이 "애착 파우치"라고 소개할 정도로 잘 사용 중인 제품. 무려 8년째 사용 중이라고. 이때 8년째 사용 중임에도 잘 관리된 파우치에서 고현정의 깔끔한 성격을 알 수 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도 "애착 파우치 1호. 9년쯤 된"이라며 애착 파우치를 공개한 바 있다. 지퍼가 달려 있어 물건 보관이 편리한 파우치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해당 파우치의 가격이었다. 명품만 사용하는 줄 알았던 고현정이 선택한 파우치의 가격은 1만 8천 원. 다소 저렴한 가격에 단기간 사용 후 버리는 것이 아닌 무려 9년째 사용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고현정은 그동안 고수해왔던 신비주의에서 벗어나 SNS 개설 후 자신의 일상 등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이날도 "언제쯤 잘 찍을까"라면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