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동생 가수 지드래곤에게 진수성찬을 대접했다.
18일 권다미는 "내 동생 남은 투어 파이팅하라고 누나 오늘 요리했다. 사랑해! 파이팅"이라며 지드래곤의 계정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다미가 지드래곤을 위해 준비한 푸짐한 한상이 담겨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플레이팅도 눈길을 끈다. 동생을 향한 누나의 사랑이 오롯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권다미는 지드래곤을 배웅하는 아들의 모습도 담아 눈길을 끌었다. 가족의 화목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2일과 3일에는 호주 시드니 공연도 앞두고 있다.
권다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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