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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5년차 유부녀 킬러인 유보나가 3년만에 육아휴직을 끝내고 킬러 조직으로 복귀하는 내용을 담는 작품. 비밀 조직에서 킬러로 활약하는 '유부녀'와 아내의 비밀을 밝히고 싶어하는 남편의 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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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확신의 흥행메이커다, 그동안 '동백꽃 필 무렵', '질투의 화신', '괜찮아, 사랑이야', '프로듀사' 등 손 대는 작품마다 성공을 만들어온 명실상부 로코퀸. 이 상황에서 액션에 돌입한 공효진이 어떤 매력을 보여주게 될지도 관심이 쏠린다. 상대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정준원이 함께할 예정.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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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