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 대한 사랑과 웃음을 동시에 담은 SNS 게시물로 화제를 모았다.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추사랑의 다양한 셀카 사진과 함께 "항상 고마워! 근데 이제 여자인데, 그냥 평범하게 사진 찍자~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귀여운 표정부터 폭소를 유발하는 오버 리액션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영상통화 중 아빠 추성훈과 함께 똑같은 표정을 지은 모습은 부녀의 끈끈한 유대감을 엿보게 했다.
이를 본 팬들은 "둘이 똑 닮았어요!", "이 부녀는 평범한 사진이 더 이상한 거 아님?", "사랑이 벌써 이렇게 컸네"라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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