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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보정 플레이리스트'는 엔터테인먼트사 ATCM이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완성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앨범이다. ATCM에는 박태훈, 홈존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아티스트 브랜딩에 초점을 둔 기획을 통해 개별 아티스트만의 고유한 색채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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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별한 라이브클립이 시리즈로 제작되며, '추억 보정 플레이리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되어 몰입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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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화동'은 1988년 데뷔한 음악 그룹 동물원의 원곡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곡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한 차례 리메이크되며 요즘 세대에게도 익숙한 이 명곡을 김의서가 자신만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다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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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김의서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또 어떤 아티스트가 명곡을 재해석해 들려줄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