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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고우림은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Rainforest'에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 전역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그는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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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방송에서 "병장 고우림, 2025년 5월 19일 부로 전역을 명 받았다. 이에 신고합니다!"라며 군대식 인사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멤버들이 가장 먼저 축하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감회가 새롭다. 군 복무 중 '말이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방송하니 다시 어색하다"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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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고우림은 2017년 JTBC '팬텀싱어2'를 통해 포레스텔라 멤버로 데뷔,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부드러운 저음과 훈훈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8년 김연아와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고우림은 최근 김연아와의 첫만남에 대해 "아내가 먼저 생일 축하 DM을 보내 인연이 시작됐다"라며 비밀 연애 4년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