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의 앙상한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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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2일 "살이 호로록 그냥 빠져 버려서ㅠ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드레스 룸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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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속옷에 레깅스만 착용 한 채 사진을 촬영, 이에 고스란히 드러난 깡마른 몸매에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몸무게 41kg이라고 밝힌 바 있는 최준희는 갈비뼈가 고스란히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최준희는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44kg까지 감량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해온 최준희는 최근 "170 / 96 >> 41kg"이라면서 키 170cm에 41kg까지 감량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그만 빼셔도 될 것 같다. 건강상 안 좋을 수도"라며 걱정하자, 최준희는 "너무 건강하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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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故최진실의 딸로,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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