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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최진혁, 윤현민과 함께 신혼여행 후보지인 울릉도로 향했다. 김준호는 두 사람에게 "너네가 여자를 많이 만나봤으니 여자의 시선에서 신혼여행지를 봐달라"라고 부탁했고, 최진혁은 "신혼여행도 방송 끼고 가시는 거 아니죠? 그러면 형수님한테 큰일 난다"라며 웃었다. 김준호는 럭셔리한 코스로 준비했다며 "가보면 끝판왕이야"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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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최근 언제 김지민과 키스했냐는 질문을 받고 "한 달이 안 넘었다. 2주 전이었다. (김)지민이가 만취가 돼서 키스를 하더라고"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아. 술을 안 드시면 안 하시는구나"라고 말해 김준호에게 폭소를 안겼다. MC 서장훈도 "맨정신으로 못하는구나"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김지민 어머니도 "술의 힘을 빌려서..."라며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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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