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올백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이효리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에 눈길이 쏠렸다. 그동안 방송에서 본 적 없는 잔머리 하나 없이 빗어 넘긴 올백 헤어스타일에 얼굴에는 점까지 찍은 것.
그러나 역시 이효리였다. 처음 시도하는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 오히려 아름다운 이효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집중시켰다.
이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 이는 유재석과 조세호와의 만남을 앞두고 설렘을 표현한 것일까. 앞서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하 '유퀴즈')측이 공개한 이효리 편 선공개 속 모습과 동일 했던 것.
이에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유재석과 만난 이효리가 어떠한 이야기들을 풀어놓았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3일 '유퀴즈' 측은 "'유퀴즈' 300회를 축하해주러 온 특별 손님! 우리의 영원한 슈퍼스타 이효리가 옵니다"라면서 이효리 편을 선공개 했다.
이효리는 "올백하고 방송 처음 나왔다. 제 이마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굉장히 매력적이다. 점도 찍으신 것 같다"고 하자, 이효리는 "감사하다"며 웃었다.
이어 이효리는 "메이크업 실장님께서 '유퀴즈'라고 하나 더 찍어주셨다. 보통은 2개, 3개 찍어주신다"면서 "어제 치과도 갔다. 여기 나온다고 스케일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 왜 그러냐"고 묻는 등 남다른 티키타카를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