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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편집장 마크 티쇼는 “아투라는 미드십 슈퍼카로서의 다재다능함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출퇴근은 물론, 일상적인 심부름이나 장거리 여행까지도 불편함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탑승이 쉽고 일반적인 주행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일상적으로도 몰고 싶어진다. 이러한 뛰어난 실용성은 캐드웰 파크 서킷에서 어떤 차도 따라올 수 없는 성능, 핸들링 정밀도, 제어 피드백, 그리고 운전 재미와 공존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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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특유의 폭발적인 가속력과 감성적인 사운드에 완전 전기 주행이 가능한 E-모드의 실용성까지 더해, 운전자가 원하는 모든 상황에 최적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상적인 도로 위에서는 강렬한 주행의 즐거움을, 도심에서는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전기 주행의 정숙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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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한 조향 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의 완벽한 조합은 매 순간의 주행을 즐거움으로 바꾸며, 첨단 기술력은 운전자에게 주행 전반을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자신감과 통제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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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그룹 홀딩스 CEO 닉 콜린스(Nick Collins)는 "아투라가 오토카로부터 ‘영국 최고의 드라이버스카’로 선정된 것은 아투라 개발에 참여한 모든 맥라렌 팀원에게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이번 수상은 운전자와 진정으로 교감하며 잊지 못할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슈퍼카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끊임없이 집중해 온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는 증거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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