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10월에 결혼식을 올린다.
1일 윤선우와 김가은의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된다.
윤선우와 김가은은 201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 이후 약 10년 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85년생인 윤선우는 2003년 EBS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7번방의 선물',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했다. 오는 8월 22일 막을 올리는 연극 '나의 아저씨'에서 도준영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1989년생인 김가은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2013년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주목받았다.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조선 총잡이', JTBC '송곳',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JTBC '눈이 부시게', '슈룹', tvN '감자연구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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