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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정식 데뷔 하루 만에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아홉은 '소년, 무대 위로 넘어지다 (Intro)',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미완성은 아닐거야', '우주 최고의 꼴찌', '아홉, 우리가 빛나는 숫자(Outro)'까지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본인들을 향한 대중의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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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간은 아홉의 다채로운 굿즈와 포토존으로 채워진다. 더불어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된다. 무엇보다 오픈 당일인 2일에는 멤버들이 현장에 깜짝 방문할 예정이라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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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는 기타와 드럼이 만드는 몽환적인 사운드 위로 복잡한 감정을 투영한 밴드 트랙이다. 소년의 불완전함과 희망이 교차하는 순간을 그려내며, 다시 되돌리고 싶은 순간 그리고 그 안에 놓지 못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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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