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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숄더 니트 톱에 짧은 단발, 짙은 메이크업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는 다양한 각도에서 셀카를 촬영해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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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보도블럭, 건물 기둥, 유리창 프레임 등이 부자연스럽게 휘어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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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셀카 각도에 따라 기둥이 안으로 휘어지거나 보도블럭의 라인이 물결치듯 일그러진 모습은 누가 봐도 자연스럽지 않아 '무보정'을 강조한 박봄의 주장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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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봄이 속한 그룹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오랜 팬들과 재회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