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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웨딩 화보를 촬영 중인 윤선우와 김가은. 아름다우면서도 훈훈한 두 사람의 비주얼은 한 폭의 영화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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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은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해주고 저의편이 되어주었던 윤선우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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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일 김가은의 소속사에 따르면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과 윤선우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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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김가은입니다
기사로 보신분들도 계시겠지만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해주고 저의편이 되어주었던 윤선우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저희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워지는 날씨 모두 더위 조심하시고
늘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