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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민아는 주인공 공심 역으로 연기 변신에 도전했고 온주완은 극 중 검사 석준수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엔 선후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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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10살의 나이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사람에 대한 배려심으로 깊은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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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은 영화 '발레교습소', '인간중독', 드라마 '펀치', '펜트하우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최근에는 뮤지컬 '마하고니'로 3년 만의 무대 복귀를 알렸다.
조용한 만남 속 결실은 맺은 이들의 결혼식은 오는 11월 비공개로 진행된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 모두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