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인물은 강소라다. 강소라는 숙소 예약부터 운전기사와의 현지 소통까지 척척 해내며 AI에 버금가는 여행 가이드의 면모를 드러낸다.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현지인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 스튜디오 MC 장하오는 "성조가 완벽하다"라고 극찬했다는 전언이다. 강소라는 이에 "입금되면 다 하게 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Advertisement
그중 강소라가 선택한 정양팔채의 숙소는 써니즈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다. 아름다운 숙소를 본 이은지는 "이런 데는 남자 친구랑 왔어야 했는데"라며 씁쓸한 속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AI 가이드 강소라가 준비한 써니즈의 첫 번째 여행은 오는 7월 5일 토요일 밤 8시 40분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아임써니땡큐'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