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광대 수술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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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수술 후 모닝 루틴"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과 광대 성형 수술을 마친 뒤 붓기가 남아있는 모습과 관리 후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또 "사람 자체는 뼈속부터 유니버설 스튜디오녀인데 디즈니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큰 닭다리와 달달한 디저트를 양손에 들고 먹방 흉내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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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준희는 눈과 광대 성형 이후 훨씬 또렷해진 눈매와 갸름해진 얼굴 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어났으나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1m70에 41kg의 가시 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을 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에는 눈과 광대 수술까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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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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