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이진아는 7일 자신의 SNS에 "안녕 아기가 태어났어요! 물방울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아기의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조금 무서웠지만 잘 해냈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며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사진 속 신생아는 엄마를 꼭 닮은 듯한 눈매로 눈길을 끌었고, 이진아는 "정말 귀여운 루아, 잘 살아보자. 옆에서 고생 많이 해준 반짝이 남편 너무 고마워"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해당 소식에 김숙을 비롯한 연예계 지인들도 댓글로 축하를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한편 이진아는 2019년 3월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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