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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생아는 엄마를 꼭 닮은 듯한 눈매로 눈길을 끌었고, 이진아는 "정말 귀여운 루아, 잘 살아보자. 옆에서 고생 많이 해준 반짝이 남편 너무 고마워"라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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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아는 2019년 3월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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