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의 뜻밖의 만남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성시경은 8일 자신의 SNS에 "넘 매력있고 똑똑한 부산싸나이 알게 돼서 넘 좋다"며 이대호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다이어트 중이라는데도 술이 장사네요. 이번 주 '먹을텐데' 부산편 잼께봐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이대호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성시경은 "일본 앨범 녹음을 모두 끝냈고 한국 앨범도 열심히 구상 중"이라며 "언제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OST 곡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기대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성시경은 유튜브 콘텐츠 '먹을텐데'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대호는 현재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