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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뷔와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만남이 담겨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손흥민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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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인 3색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 이들의 표정에서 즐거움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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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일 방탄소년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내년 봄에 단체 앨범이 나올 예정이다. 7월부터 우리 끼리 붙어서 준비를 시작할 거다.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업할 거다"고 밝혀 전 세계 많은 아미(팬클럽)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