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유치할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
KOVO는 "내년 9월에 열릴 예정인 컵대회를 유치할 지자체를 모집한다"며 "10일부터 21일까지 공문 형식의 유치 의향서와 제안서를 이메일로 받는다"고 9일 전했다.
경기장을 비롯한 대회 관련 각종 인프라 현황, 지자체 협력 사항, 유사 행사 유치 실적 등이 평가 기준이다.
KOVO컵 프로배구대회는 2006년 경남 양산시에서 처음 열렸고, 오는 9월 13일부터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20번째 대회를 치른다.
jiks79@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신해철 심장 부근서 먹는 ‘깨’ 발견..“환자를 실험 대상으로 봐” 이찬원 분노 (셀럽병사) -
홍지윤, 전남친 폭력성에 결별 "내 차문 부숴...문값 손절하고 차단"('말자쇼') -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 子, 영어 앞에선 완전 딴사람...母 "놀라움의 연속" -
한윤서母,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에 무릎 꿇고 눈물..."딸 가진 부모가 죄인" ('조선의 사랑꾼') -
'15kg 감량' 서인영, 38kg 뼈말라 돌아온 충격 몸매...다이어트 후 첫 "치팅데이" -
배성재, ♥김다영과 14살 차·장모와 11살 차...극존칭 오가는 장서 간 어색한 대화 ('동상이몽') -
[SC리뷰] 홍지윤, '금수저 설'에…"난 플라스틱 수저" 솔직 고백('말자쇼') -
♥신지와 결혼하자마자...문원, 신혼여행 취소 후 '헬스장행'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