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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은 출산한지 74일밖에 안된 모니카까지 합류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모니카는 "아직 기량이 100%는 아니다. 조금 부족하지만 가보겠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가니까 신경쓸 게 많아 잡생각도 많아지고 두려움도 생겨 집중하는데 오래 걸린 것 같다. 멤버들에게 피해 끼치지 않게 최선을 다하자고 생각했다"고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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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은 앞서 메가크루 미션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하지만 모니카라는 병기까지 꺼냈음에도 에이지스쿼드에 패배하는 쓴 맛을 보게 됐다. 더욱이 에이지스쿼드는 허니제이와 아이키가 "저게 춤이냐 XX지", "이런 XXX들"이라고 욕설을 했던 크루다. 범접으로서는 그야말로 자존심이 꺾인 쓰라린 패배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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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