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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31회에서는 '핸썸즈' 멤버들과 함께 '음악프로듀서 겸 가수' 라이머가 출연해, 서울 성수동 지역의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특히 라이머는 지난 연희-연남 편에 출연해 밥값 내기 포트트릭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한 바 있어, 그의 재출격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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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라이머와 전웅은 AB6IX 노래에 숨겨진 비밀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라이머가 "요즘은 AB6IX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근황을 밝히자, 전웅이 "대표님께서 곡에 손을 대시면, 대표님 목소리로 '헤이', '호우'라는 추임새가 들어간다"며 고통을 호소하는 것. 이에 차태현이 "올드하긴 하다"라고 박장대소하는데, 라이머는 아랑곳하지 않고 대뜸 건배사로 "헤이 호"를 외쳐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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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즈' 31회 성수동 편은 오늘(1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