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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기 옥순은 데이트 선택을 앞두고 "아무랑도 안 하고 싶다"며 급격히 텐션이 떨어진 모습을 보인다. 앞서 23기 영호에게 '장거리 연애' 문제로 사실상 거절을 당한 뒤 흥미를 잃은 것. 이를 본 MC 경리와 윤보미는 연신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다른 여성 출연자의 데이트 고민에는 "그분이랑 한번 나가보는 건 어때요?"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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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심쿵 제조기'로 불릴 남성 출연자도 등장한다. 그는 데이트 상대에게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등 센스 넘치는 멘트를 연이어 전하며 여심을 자극한다. 이를 본 경리는 "어떡해~ 설렌다"고 말하고 데프콘은 "이 남자야. 저 여자한테 필요한 사람"이라고 외치며 두 사람의 최종 커플 성사를 강력히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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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나솔사계'의 최종 선택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에서 공개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